Article list about '여자소개'   1

  1. 2007/01/26 2007. 1. 26. 출근길에 3
출근길에 어떤 여성분이 "저기요~" 하면서
길을 물어보더라 그래서 난
(손으로 그곳을 가리키며) "그곳으로 가고 있어요" 그랬다
그런데 그 여성분은 아~ 이쪽으로 가는건가요? 그런다 "예" 그랬다
보통때 갔으면 저기서 오른쪽으로 가세요~ 그랬을텐데
왜 그랬을까 -_- 차라리 저를 따라 오세요~ 그러던지
길을 잘 가르쳐 주던지 하지...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그 여성분이 손으로 가리키는곳을 먼저 보았던것일까 -_-

잘 생각을 해보니 출입증을 가져오지 않아서
동생한테 전화를 해서 받아서 나오던 길 이었구나...
급하니 몸따로 마음따로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횡설수설인 글 이었고
요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왜 이렇게 이쁜 여자들이 많이 보이는건지 모르겠다
눈 돌아가게시리 ㅡ.ㅡ
인간관계가 그렇다보니 소개팅은 좀 무리겠고
지하철에서 헌팅을 해야 할래나...
예전에 호텔 전산실에 잠깐 나갈때처럼 갈아타지 않고 좀 오래가야 가능할텐데...

얼굴 이쁘지 않아도 되고 몸매는... 내가 업어줄 정도면 되고
경제관념이 잘 박힌 참한 여성분 소개좀...
2007/01/26 23:52 2007/01/26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