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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5 2008. 12. 25. 크리스마스날 저녁에 5
어제는 술 푸고 오늘 아침에 순대국 먹고
낮에는 케잌 하나 사다먹고 (돈은 내가 내고 동생이 사왔다) 낮잠좀 자고;;
뭐 이렇게 보냈고


잡소리를 하나 쓰자면
그사람도 그사람 나름대로 바빠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만 사람을 찾는 사람에 대해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2008/12/25 19:23 2008/12/25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