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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nu 2011/09/16 16:47  mod/del  Write

    잘 지내는구나 ^^; 건강해라.

    • 논리에러 2011/09/19 12:16  mod/del

      그럼요 잘 지내죠.. ㅎㅎ

  2. 나모님 2011/01/02 10:24  mod/del  Write

    새해복 이빠이 데스...

  3. 아희 2007/12/25 22:19  mod/del  Write

    헐,, 오빠-, 요즘 건강과의 전쟁중이라지요, 머;;,,
    그런거예요-, =ㅅ=;;,,,
    우리, TGI는!! =ㅁ=/ 우리 천안 go?
    나 인천인데 이제, 내가 안양? 으로 가면대요-? =ㅅ=;;,,, 훔훔, ;ㅁ;
    오빠 메신져쥼 갈쳐주세요~,,

  4. 우타 2007/05/29 13:02  mod/del  Write

    근데 언제 기차타고 여행가요?
    요즘은 계속 코이랑만 만나구 있는데
    네이트 cho78@lycos.co.kr

    • 논리에러 2007/05/29 20:39  mod/del

      다음달에는 야간이고 하니 못갈듯 하구요
      7월에는 휴가 있으니까 딴짓할꺼구요
      그렇다면 8월에는 다시 야간인데..
      선선한 9월쯤에 생각을 해봐야지요

      코이횽이랑 자주 만나시나봐요?

  5. 이모 2007/05/10 17:37  mod/del  Write

    조카, 잘먹고 잘살고 있는겐가? 조카 얼굴이 기억이 안나; ㅎㅎ

    • 논리에러 2007/05/13 05:10  mod/del

      뭐 저도 이모 얼굴이 기억이 안나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6. vinu 2007/01/09 17:13  mod/del  Write

    다녀간다. 몸 건강히...

    • 논리에러 2007/01/10 00:15  mod/del

      어디 멀리가는사람처럼 왜 그러세요?

      요즘 잡생각을 많이 하는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세우신 계획 잘 이루시길

  7. 이모 2006/12/22 13:00  mod/del  Write

    암만, 따순 궁물한사발 해야지.
    시간날때 이모한테 기별을 넣도록~

    • 논리에러 2006/12/24 13:08  mod/del

      네 언제 시간 만들어봐야지요

  8. 이모 2006/12/20 16:53  mod/del  Write

    논리조카, 연말연시 잘 보내도록!
    이른감이 있지만, 미리미리... 해치울라고; ㅎㅎ

    • 논리에러 2006/12/20 20:21  mod/del

      흠..
      그럼 저도 미리미리
      연말연시 과음하시지 마시고 잘 보내세요

      그런데 언제 따끈한 국물한사발 해야 하지 않겠어요?

  9. 이모 2006/12/12 16:30  mod/del  Write

    조카, 잘 지내지?
    아직은 진정한 회사원이라고 볼 수 없지만,
    조만간 완전히 조직에 몸담그면...
    집, 회사 매일 왕복하는 즐거움에 온 몸과 마음에서 욕지기가 절로 나올거야... 어때 상상만해도 좋지?
    열라 웰컴투 월급쟁이야...

    실은, 미니위니가 안되서 이집저집 기웃거리는 중...
    '노친네, 어쩐일로 여기까지 왔나 했네...'라는 얘기를 들어도 싸다 생각 중임; ㅎㅎ

    • 논리에러 2006/12/13 12:16  mod/del

      안그래도 요즘 피곤합니다 -_-
      집 - 회사 무한 루프가 아니라
      이제 완전히 끝났지만 중간에 학교가 껴 있었거든요

      이모님 주소가 바뀌었으면 알려주셔야죠!!!

  10. vinu 2006/10/14 10:22  mod/del  Write

    블로그 순방 중 -ㅅ- 이상 무

    GL;

    • 논리에러 2006/10/15 23:19  mod/del

      (뒤늦게) 답글달기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