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일상생활'   162

  1. 2006/07/20 2006. 7. 20.
  2. 2006/06/30 2006. 6. 30. 2006년 상반기를 찍으며... 2
  3. 2006/06/26 12
  4. 2006/06/26
  5. 2006/06/19 2006. 6. 19. (자괴감)
  6. 2006/06/12 2006. 6. 12. 새벽에... 3
  7. 2006/05/29 2006. 5. 29. 6
  8. 2006/05/06 카메라 소지의 법칙 2
  9. 2006/04/30 2006. 4. 30. 4월의 마지막날 1
  10. 2006/04/19 2006. 4. 18. 사나운 일진 1

2006. 7. 20.

일상생활 2006/07/20 14:28
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런데 지난 4월에 있던 사나운 일진 2탄정도 되는것 같다

먼저 평소에 잘 보이지 않고
잊어버릴만 하면 한번 보이던 집주인 얼굴을 2번을 본거다
문제는 집주인 얼굴을 본게 아니고
집 밑에 고철같은걸 모아둔게 있는데 샷시를 좀 잘라서 쓸일이 있어서
잘라서 쓸려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찰나에 집주인이 일 보고 돌아오더라 -_-
그래서 한소리 들었지 뭐...

둘째로 취업자리가 들어왔는데
연봉이 좀 작아보이기는 하지만
아무 경험도 없는 신입사원한이 이정도면 좋겠다 싶은 정도의 돈 이었다
업무 내용은 네트워크/컴퓨터 유지보수 관리

셋째로 마음을 먹고 오랜만에 비싼걸 시켜먹기로 하고 시켰다
평소 같으면 4000원짜리 짬뽕이 비싸서
650원짜리 오징어 짬뽕 면을 사다 먹거나 했겠지만
거금 5500원짜리 삼선짬뽕을 시켰다
그런데 3젓가락 먹었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이모님께서 밥 사줄테니 나오라고 하신다...


이상이 아침에 일어나서 오후 1시 이전에 있던 일인데
남은 오후에는 어떤 스펙타클한 일이 생길지 참 의문이 간다
잠을 자자니 꿈이 스펙타클 할것 같기도 하다
희안한일 생기면 추가로 포스팅 하겠음

추가
낮잠이나 잘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종교인에 찾아와서
물을 달란다... 잠 깻다 -_-
2006/07/20 14:28 2006/07/20 14:28
2006년 1학기의 성적이 발표 되었다.
아는 내용보다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강의 시간에 헤매서 성적을 걱정을 쪼매 하기는 했지만
뭔가 배우는게 있어서 좋은 한학기였다
학생이라함은 이런맛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맛을 알게 되어가니 졸업때가 다가와서 취업을 걱정하게 하는구나
암튼 학교생활에 관한거는 이쯤으로 해두고 다음 잡소리를 하자면
블로그 폭파되기전에도 썻었던거지만
사람은 큰 사람을 만나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덩치가 크거나 그런 사람 말하는게 아니다
나가고자 하는 분야의 선배, 생각이 트인사람, 인생의 경험이 많은 사람을 말하는거다


여기 오시는분들 올초에 세우셨던 계획 잘 되가시는지요?
잠시 돌아보시고 계획 수정을 해볼 시기인것 같습니다
더운날 음식 잘 조리해서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2006/06/30 21:17 2006/06/30 21:17

일상생활 2006/06/26 18:00
2006/06/26 18:00 2006/06/26 18:00

일상생활 2006/06/26 17:59
2006/06/26 17:59 2006/06/26 17:59
자괴감일까...
아니면 공부 못하는 사람이 시험때 다가오는 징크스 같은 것 일까


요즘 뵙고 다니는 분들이 최소한 이 블로그 주인장인 나 보다
컴퓨터 실력이 2배이상은 좋으신 분들이다
최대로 친다면 측정불가지만 말이다
(뭐 저 2배라는게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만 말이다)
모임에서 뵙는 분들과 최소한의 대화는 되어야 하는데 워낙에 말도 없는데다가
최소한의 대화도 되지 않는 실력이니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_-

몇일전에는 이런생각도 들더라 컴퓨터전공이 아닌것 같은 생각 말이다 T.T
옆에 책을 쌓아두고 깊게 파고 들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시험기간이라는 자기 자신에게 핑계를 대고 공부를 안한다
그렇다고 시험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_-


돈은 벌지 못하더라도 끼니걱정 하지 않는 고등학교 전공으로 직장을 잡아야 할것인가
아니면 아직 젊으니까 꿈에 도전을 좀더 해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006/06/19 22:47 2006/06/19 22:47
이 얼마만에 새벽에 쓰는 블로그 포스팅인가...
그리고 포스팅 자체도 한 2주만인것 같네

이제 학교를 그만 다닐 시기가 다가온다
(뭐 때려친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취업할 시기가 다가오는것이지
취업을 해서 적응하고 일할맛이 나면
결혼의 압박이 들어오겠군;;; 뭐 요즘도 간혹 들어오기는 한다
그래서 직장이 먼저 라고 하면 "그래 귀한집 딸 데려다가 고생 시키지 말고 좋은 직장 잡어"
주위의 어른들이 그러시네... 참 다행인거다
보쌈이라도 해오거라~ 그러시지는 않으시니;;


다음주 기말고사, 기말고사 끝나고 2주후에 산업기사 실기 시험 -_-
기말고사가 끝나면 방학이기는 하지만
졸업작품전과 취업을 본격적으로 걱정을 할 시기가 눈앞으로 다가오는것이다 T^T
방학동안에 빡씨게 살아야 할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먹고 살지...
2006/06/12 00:23 2006/06/12 00:23

2006. 5. 29.

일상생활 2006/05/29 22:18

오랜만에 글쓰기 버튼을 눌렀다
글을 오랜만에 쓰면 내용이 되죽박죽이 되더라도 쓸 내용이 많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기억이 안난다 -_-;;;
몇가지 달라진 상황들이나 적어보자면

1. 스팸 코멘트 들어남
볼것도 없는 이 블로그에
아무런 플러그인을 쓰지 않고 있는데
태터 업을 하기전보다 최신버전으로 업을 하고 난후에
스팸 코멘트가 훨씬더 많아졌다... 뭐 태터 문제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2. 난생처음 정장 마련하다
정장이 없었는데 국민학교(내가 다닐 당시에는 국민학교였다) 부터
대학교까지 오랫동안 다닌 학교를 졸업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졸업앨범 촬영과 취업 준비를 위해서 정장 한벌을 마련한것이다
비싼 메이커를 마련한것이 아닌데도 비싸더라 -_-

많았던것 같은데 몇개 없네;;;

이 포스팅을 적으면서 느낀것이 그때그때 블로깅 하자! 이다

2006/05/29 22:18 2006/05/29 22:18
카메라를 산지 두달여가 된것 같다

간간히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억력이 좋지 않으니 남겨두려고 산거다
그러다보니 가지고 있는 사진이 몇장 안되는것 같다
워낙에 사진 찍는 실력도 없고 그렇다 보니 화질이나 흔들림에 민감하게 반응은 하지 않고
어느정도 알아볼수만 있으면 저장을 해둔다.
그래도 카메라를 사고나서 생긴것이 있다면 사물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졌고
귀한 물건을 들고다녀서 인지는 몰라도 평소때보다는 여우를 갖게 된다
그렇다고 학교에 늦었는데 에이 조금 늦지 뭐 이러는건 아니다


말 하고자 하는건 이게 아니고
앞에서 썻던 백업의 법칙과 비슷한 나만의 법칙인지는 모르지만
카메라의 법칙이 있어서 적을려고 글을 쓰는거다
위에서 말을 했다싶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억력이 좋지 않으니 남겨두려고 산건데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날은 그냥 일상생활처럼 아무일 없이 지나가고
날이 우중충 하다거나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나가지 않으면 멋진물건이 보이거나 희안한 일들이 일어난다
예를 들자면 매일 지나가는 길인데 평소에 한번도 보지 못했던 멋있는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학교 주차장에 평소에 정말 보기 힘든 빨간색 포르쉐가 주차가 되어 있는거나
그 뿐만이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나가지 않으면 중요한 내용을 급하게 적어야 할일이 생긴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카메라르 들고 다녀야 괜찮은 사진을 남길수 있을지 싶다
2006/05/06 19:21 2006/05/06 19:21

워메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4월의 마지막날 저녁이라

졸업작품전을 시작할 시기(이미 시작 되었는데 느끼지 못하는거다)와

취업 걱정을 할 시기가 텍사스 소떼처럼 같이 몰려오는 이 시기인거다

서버,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영어 등

하고싶고 해야되는걸 이렇게 생각만 해놓고 실천을 안한다 -_-;;;

그리고 학기초에 세웠던 계획중에 하나인 그날그날 과제하기를

실천을 안하고 있다. 주말에 몰아서 하거나 미루다가 그전날 하거나 그런다

그러다보니 다 해가기는 해가는데 정성이 떨어져 보이거나 퀄리티가 떨어진다

왜 이리 게을러 졌을까... 독해져보자

5월은 푸르름이 다가오는 계절인데 푸르른 계절에 심취해서

나중에 먹구름이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겠다


*** 5월 2째 일요일에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 시험이 있다 2주간 빡씨게 해보자!!! ***

2006/04/30 22:35 2006/04/30 22:35
참 일진 사나운 하루였다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데
뒷바퀴에 바람이 좀 빠져있어서 평소보다 좀 일짝 나서서 바퀴에 바람을 넣고
기분좋게 출발을 했는데 바지에 기름이 묻어있는거다
뭐 이런걸 신경을 쓰지 않기에 그냥 등교를 했다
(집에 들어와 바지를 갈아입고 갈 시간적 여유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등교를 하는 도중에 신호에 걸려서 건널목에 인도위로 차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기둥을 해둔게 있는데
그곳에 발을 올릴려고 하다가 미끄러져서 넘어질뻔하고;;;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인걸까? 하며 그냥 넘어갔다

수업이 12시부터 2시간 2시부터 4시까지 있는지라
점심을 먹고 들어가면 졸리고 안먹고 들어가면 4시에 수업이 끝나면 무지 배고프다
나오면서 학교앞에 즉석토스트 차가 와 있길래 친구하고 같이 하나씩 사먹는데
양념 상의에 입가에 막 묻고 결정적으로 양념 흘려서 상의에 흘리고
토스트를 다 먹고나서 출발을 하는데 빗방울 2방울 맞았다
공기 안좋은 안산 이동네 저녁에 흑비가 내린다길래 무지 달렸다 빡씨게...
그래도 위험하지 않게 신호는 다 지켜가며 하교를 했다
그렇지 않고 비가 내릴것을 대비하여 무작정 달렸다면 사고가 날수도 있는 하루였던것이다

휴~
2006/04/19 00:04 2006/04/19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