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메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4월의 마지막날 저녁이라

졸업작품전을 시작할 시기(이미 시작 되었는데 느끼지 못하는거다)와

취업 걱정을 할 시기가 텍사스 소떼처럼 같이 몰려오는 이 시기인거다

서버,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영어 등

하고싶고 해야되는걸 이렇게 생각만 해놓고 실천을 안한다 -_-;;;

그리고 학기초에 세웠던 계획중에 하나인 그날그날 과제하기를

실천을 안하고 있다. 주말에 몰아서 하거나 미루다가 그전날 하거나 그런다

그러다보니 다 해가기는 해가는데 정성이 떨어져 보이거나 퀄리티가 떨어진다

왜 이리 게을러 졌을까... 독해져보자

5월은 푸르름이 다가오는 계절인데 푸르른 계절에 심취해서

나중에 먹구름이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겠다


*** 5월 2째 일요일에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 시험이 있다 2주간 빡씨게 해보자!!! ***

2006/04/30 22:35 2006/04/30 22:35
백업
그거 참 중요한거지
그런데 희안한것이 뭔가 하나 꼭 빠뜨리거나
설치된 프로그램이 버전업이 된다거나 한다는게 문제인거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윈도우를 설치하고 여러가지 필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조각모음도 하고 스파이웨어 검사&치료, 바이러스 검사&치료 해서
설정을 웬만큼 잡아놓고 고스트로 백업을 했다
그런데 그다음날 저녁에 스파이웨어 검사&치료 프로그램의
정보파일이 업데이트 된다는거다

또 한가지 서버의 백업을 참 잘해왔다
물론 리눅스의 크론이나 그런거에 등록이 되어 있어서 정해진 시간에 자동백업은 된다
그런데 사람이 살다보니 급한일도 생기고 하여 2일정도 백업 파일 복사를 못한거다
희안한게 그런날에 잘 돌아가던 하드디스크가 뻑이 난다거나 일이 생긴다는거다

그렇다고 서버에 죽빵을 날릴수도 없는거고 환장할 노릇인거지..
그냥 집에서 공부하고 별거 아닌 자료 날렸는데도 미칠라고 하는데
실무에서 그런일이 발생하고 좌절하는거지 뭐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아니 발생하더라도 빨리 처리를 할수 있도록
수련을 하여 아직은 학생이지만 미래에 대응이 빠른 관리자가 되야겠다
2006/04/25 00:26 2006/04/25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