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

일상생활 2007/11/03 12:01
한참 이런 이야기가 떠 돌아 다닐때가 있었다

남자3명이 술집엘 가서 기분좋게 술을 마셨단다
(양주를 마셨는지 뭐를 마셨는지는 모르겠다)
술값이 30만원이 나왔단다
그래서 10만원씩 내서 술값을 지불했는데
사장이 기분이 좋은일이 있는지 5만원을 종업원을 통해서 거실러 주었단다
그런데 종업원이 생각을 해보니 3명에게 5만원을 나눠줄려니
공평하게 나누기가 힘들어 지가 2만원을 갖고 3만원을 돌려주었다
그래서 술을 먹은 남자 3명은 술값을 할인받았으니 기분좋게 돌아갔단다

여기서 문제는 30만원을 내고 1만원씩을 돌려받았으니 3명이 9만원씩 총 27만원을 낸것이 된다는거고
종업원이 2만원을 챙겼는데 합치면 30만원이 아닌 29만원이 된다
만원은 어디 갔을까가 문제다
뭐 이거 관점을 두고 말장난을 하는거다
사장이 받은 30만원에서 5만원을 종업원을 통해 돌려주라고 했지만
종업원이 나누기 애매하여 2만원을 챙기고 3만원만 돌려주었으니
사장의 금고에는 25만원이 있고 남자세명에게 각각 1만원씩이 있고
종업원이 챙긴 2만원이 있으니 30만원이 맞다 말장난 이었던거지

아 내가 할 이야기는 이것이 아니고
사장이 5만원을 3명에게 돌려주라고 했는데 종업원은 왜 지가 그걸 나누고 있냐고
3명에게 5만원을 던져주면 그 3명이 지지고 복든 몰아주든 알아서 나눌것이 아닌가
종업원이 나쁜놈 이다라는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거다
2007/11/03 12:01 2007/1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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