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18.

일상생활 2007/10/18 12:09

나의 음악적 취향은
그냥 신나는 음악을 듣는다 주로 우리나라 가요로 말이지
뭐 음악이 좋아서 듣는 경우는 거의 없고
뭐 컴퓨터를 할때면 거의 음악을 틀어놓는다 주로 인터넷 음악방송이지만...
암튼 요즘 mp3 플레이어를 얻어와서 잘 듣고 있는데
음악이 듣고 싶어서라기보다
두가지 이유가 있어서 mp3 플레이어로 듣는데
요즘 내 성격이 더 까칠해져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지하철에서 점점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이 늘어가는것 같아서
그게 싫어서가 한가지 이유인데
이것때문에 핸드폰에 음악을 넣어서 들었었는데
배터리가 빨리 달아서 중요한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까봐서
예방차원에서 듣는거다 뭐 엄밀히 따지는 이유는 한가지네


나에 대한 위 내용을 아는사람을 별로 없다
요즘 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다녀서 몇몇은 알지만 말이다


뭐 지하철 등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에게 일일이 뭐라 할수는 없으므로
간단하게 해결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인거다

이상 뻘 포스팅!

2007/10/18 12:09 2007/10/1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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