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6.

일상생활 2007/09/06 00:35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거기다가 새벽이네
나 요즘 왜 그런지 모르겠네 가을을 타는건가
원래 부지런 하지도 않았지만 요즘들어 더 게을러 지는것 같고
뺀질 거리기 시작했으며 일도 손에 안잡히고
뭔가 할려고 하면 그게 일이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예전부터 한박자씩 느렸지만 지금은 거기에서 한박자 더 느려진것 같다
뭐 해먹고 살아야할지 하는 미래에 대한 불안한 감정도 슬슬 엄습해 오고 있고 말이다
정작 학교에 가봐야 열심히 공부 하는것도 아닌데 학교가 다니고 싶은걸 보니
현실에 대한 불안감 이런것 때문 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 크게 소리 지르고 싶다 "난 참 나쁜놈 입니다"

2007/09/06 00:35 2007/09/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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