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6년도 1개월이 안남았네
11월의 마지막날은 회사에 있느라
기계실 점검을 하며 12월을 맞이하고
그러면서 월말의 마지막 글도 쓰질 못했네 이거 ㅡ.ㅡ


요즘드는 생각인데
학교도 장사치들의 장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학기중에는 그렇게 취업좀 나가라고 내쫓다시피 하더니만
취업을 나오니 불러들이는건 왜이리 많은건지...
이런거 문서로 해서 취업나가는 학생들한테 만들어서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도록좀 해주면 안되나 ㅆㅂ
뭐 시험보러 오라는건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 있으니 당연하다
그런데 왜 학교측에서 지정한 시험주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뒤로 뒤죽박죽 마음데로 땡기고 하냔 말이다
결국엔 스케쥴 맞추기도 힘들어서
시험은 시험대로 대충 보게되고 회사 다니면서 피곤하게 되는거 아니냔 말이다
취업률로 먹고사는 전문대에서 그런걸 제대로 조정을 못해서
어디 장사냐 해먹겠냔 말이다!!!


아 소심한 성격에 학교측에 항의도 못하고
블로그에 한소리 쓰고 마는구나 젠장 -_-
(실제로는 학교측 홈페이지에 학생들이 편하게 글을 쓸수 있는곳이 없다...)

회사 들어와서 2주정도 지났을때 딱 드는 생각이 학교 다니고 싶다였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
윗분들께 혼나는 회사가 더 좋다 왜냐면 뭔가 하나라도 배우는게 있으니 말이다
2006/12/02 15:42 2006/12/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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