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을 넘어 22일에 이번달 첫글을 쓰다니...
주인장이 너무 무심한 이 던져놓은 블로그
특단의 조취를 내려야 하기는 하겠다만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지도 않네
회사에서 이곳에 접속이 되니 야간근무를 할때 접속을 할수 있을텐데
게을러서 그런가 ㅡ.ㅡ


요즘 들어서 느끼는건데
그냥 무작정 열심히 하면 무언가 될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
머리가 안되는데 열심히 뛰어봐야 한계가 있다는걸 느끼고 있다
그러면서 머리속에 맴도는 글귀인데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이 글귀가 맞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러면서 이론적 습득을 위해 공부를 해볼려고 하는데
게을러서 인가 마음만 먹고 실천을 안한다
어쩌면 좋을래나... ㅡ.ㅡ
2006/11/22 15:31 2006/11/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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