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 20.

일상생활 2006/07/20 14:28
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런데 지난 4월에 있던 사나운 일진 2탄정도 되는것 같다

먼저 평소에 잘 보이지 않고
잊어버릴만 하면 한번 보이던 집주인 얼굴을 2번을 본거다
문제는 집주인 얼굴을 본게 아니고
집 밑에 고철같은걸 모아둔게 있는데 샷시를 좀 잘라서 쓸일이 있어서
잘라서 쓸려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찰나에 집주인이 일 보고 돌아오더라 -_-
그래서 한소리 들었지 뭐...

둘째로 취업자리가 들어왔는데
연봉이 좀 작아보이기는 하지만
아무 경험도 없는 신입사원한이 이정도면 좋겠다 싶은 정도의 돈 이었다
업무 내용은 네트워크/컴퓨터 유지보수 관리

셋째로 마음을 먹고 오랜만에 비싼걸 시켜먹기로 하고 시켰다
평소 같으면 4000원짜리 짬뽕이 비싸서
650원짜리 오징어 짬뽕 면을 사다 먹거나 했겠지만
거금 5500원짜리 삼선짬뽕을 시켰다
그런데 3젓가락 먹었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이모님께서 밥 사줄테니 나오라고 하신다...


이상이 아침에 일어나서 오후 1시 이전에 있던 일인데
남은 오후에는 어떤 스펙타클한 일이 생길지 참 의문이 간다
잠을 자자니 꿈이 스펙타클 할것 같기도 하다
희안한일 생기면 추가로 포스팅 하겠음

추가
낮잠이나 잘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종교인에 찾아와서
물을 달란다... 잠 깻다 -_-
2006/07/20 14:28 2006/07/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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