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부터 공부를 해보고자 학교에 컴퓨터를 가져다가 놓고
서버 운영을 했었는데 지난 4월 7일 서버를 빼왔다
그 기간동안 조금만 더 부지런 했더라면 문서를 한장이라도 더 봤을텐데
게으름으로 인해 문서를 아주 조금밖에 보지를 못해서 좀 아쉽네
교수님은 나와 같은 학생들이 처음이라 조심스러우시면서도 지원을 조금이라도
더 해주실려고 하셨지만 실무자가 따로 있었기에 지원이 조금 부족한 감이 있었다
만약 지원이 많았더라면 알지 못하게 되었을 ftp 가 포트를 두개 (20, 21) 쓴다는것을 비롯해
회선을 사용할수 있는 지원이 있었기에 조금은 아쉽지만 지금은 닫혀있는
linuxiso.daechung.info 를 운영할수 있었고 운영을 하면서 알지 못했던 크론에 등록하기
많이 부족 하지만 php 로 mysql 유저와 쉘 유저 데이터 백업하기 스크립트 만들었던것,
같이 공부하는 친구 서버에 mysql 설치해서 웹서버 디비서버 분리해서 연동하기 등
실제로는 별거 아니지만 한번이라도 실습을 해봤던게
리눅스 서버에 대한 재미를 조금이라도 더 붙힐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던것 같다

ps. 다음에 다른 학생들이 공부를 해보겠다고 지원을 해주세요 그러면 좀더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2006/04/16 15:38 2006/04/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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