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리그 난 그들의 사이에서 어떤 위치일까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다
어디를 가든지 말이다 회사든.. 친목 모임이든 기술적인 학술 모임이든
어디를 가든지간에 말이다... 나의 성격 탓인걸까
많은 사람들과 쉽게 융화되지 못하는것일까
좀더 힘들어 보고 그래야만 그들의 사이에 끼어들수 있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들지 않았던 생각이다...
좀더 생각을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지금도 세상의 때가 안묻었다고는 할수 없지만
좀더 세상의 때가 묻어야 융화가 될수 있으려나..
아니 융화가 되면 때가 묻은걸까


참 그리고 이 서버 이번달 말 까지만 운영을 해야겠다
돈이 부담이 되는건 아닌데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그냥 블로그 딸랑 하나 돌아가면서
무엇을 하는건가 싶다.. 아깝다고나 할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서버를 빼오면 장비는 개발 및 뻘짓용도로 쓰고
이 블로그는 집에서 홈서버를 다시 돌리기 시작하던지 해서 써야겠다
2008/08/03 01:30 2008/08/0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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