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블로그가 되어버린걸까
블로그에 들어와서는 하는거라곤 링크에 있는 다른분들의 블로그에 들어가보기
이것을 하거나 데이터 정리, 가끔 텍스트큐브에 가서는
버전없이 있었을때는 업그레이드 하기...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귀차니즘 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귀차니즘이 아닌것 같다 무관심에 더 가까운것 같다

뭔가 새로운 관심사를 찾던지 해야할텐데.. 뭐 재미난거 없을까?


지난주말에는 혼자서 조조로 영화를 보고 오기도 했는데
참... 갈수록 너무 게을러 지는듯 하다
좀 부지런해 지자!
2008/06/27 02:50 2008/06/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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